7월 12일(일)에 국제 이해 교실 헬로 월드「미얀마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가 개최되었습니다.
강사는 미얀마 출신인 고호쿠 라운지 일본어 학습자 도비타(飛田)님입니다.
미얀마의 일상 요리 이야기와 발효한 차잎으로 만든 샐러드「러펫똑」과 생강을 넣은「진똑」을 직접 요리해 시식도 했습니다.
발효 차잎과 믹스 후라이드넛츠 등 미얀마의 식재료에 콩가루, 남프라, 레몬즙, 양배추, 토마토를 넣어 버무리면 끝! 아주 간편한 요리로 그대로 먹어도, 밥과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는 참가자들도 많았습니다.
요리 소개 뿐만 아니라, 135개의 민족이 함께 사는 다민족국가 미얀마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미얀마의 식문화 뿐만 아니라 미얀마 문화에 대해서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