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교류 기획부 이벤트는 「박력적인 츠가루 사미센과 서예의 경연」이었습니다. 그날은 선거 투표일과 겹치는 바람에에 장소 이동도 있었고, 날씨도 아침부터 눈이 올 것 같아 손님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津軽よされ節」의 박력 있는 음색으로 스타트!


津軽三味線(츠가루 사미센)의 역사는 약 150년이라든지, 사미센은 고양이 가죽으로 만들어지지만 츠가루 사미센은 개 가죽을 사용하는 등, 츠가루 사미센의 이야기를 곁들여 연주한 후 서예와 드디어 콜라보! 역동적이다가도 때때로 섬세하게 울리는 사미센의 음색과 글씨의 조화, 소리와 문자로 보여 주는 라이브 퍼포먼스는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많은 갈채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