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화요일) 밤에 和楽会「昇」의 여러분을 모시고 2학기 마지막 클래스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공연에서는 홋카이도의 「ソーラン節」부터 후쿠오카의 「炭鉱節」까지 전국 각지의 민요를 들려 주었는데요.
三味線(사미센)・尺八(퉁소)・小太鼓(소고)・はやし(반주 음악)등의 연주도 더해져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되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학습자와 자원봉사자가 하나 되어 「東京音頭」봉오도리를 추며 웃음 가득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년 여름이 기대됩니다.
학습자들 모두와 함께 일본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본어 교실 화요일 야간 클래스)






